[한줄 요약] 레바논 평화 유지를 위해 파병되는 대한민국 동명부대의 마지막 임무를 수행할 제33기 부대가 공식적으로 창설되었습니다.
2026년 7월 20일자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전해드려요!
여러분, 레바논에서 평화의 사절로 활동해 온 우리 동명부대의 마지막 여정이 시작되었다는 소식이에요! 💙

대한민국은 지난 2007년부터 UN 레바논 임시군(UNIFIL)의 일환으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 동명부대를 파병해 평화 유지에 힘써왔는데요. 하지만 올해 말 UN 임무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이번 33기 부대가 마지막 파병 부대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창설식은 인천의 국제평화지원대기부대 본부에서 열렸으며, 이번 33기 대원들은 앞으로 집중적인 훈련을 마친 뒤 오는 9월에 레바논으로 떠날 계획입니다. 마지막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준비하는 우리 장병들의 뜨거운 열정이 느껴지는 것 같아 정말 뭉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