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한국과 타지키스탄, 핵심 광물 및 디지털 기술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포괄적 동반자 관계 구축에 합의했습니다!
2026년 9월 16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과 타지키스탄의 에모말리 라흐몬 대통령이 양국 간의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이번 합의는 청와대에서 열린 양자 정상회담을 통해 이루어졌는데요. 이번 만남은 곧 이어질 한-중앙아 뉴스 소식과 함께 진행되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진행되어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타지키스탄의 풍부한 광물 자원과 높은 경제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한국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타지키스탄의 경제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특히 양국은 철도, 핵심 광물, 그리고 디지털 기술 분야에서 상호 이익이 되는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해요. 라흐몬 대통령 역시 한국과의 협력 강화를 주요 정책 우선순위로 꼽으며, 이번 대화가 양국의 외교적·정치적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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