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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 대통령, 고(故)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의 여동생 임명 추천!

[한줄 요약]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고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의 의석을 채우기 위해 그의 여동생인 다를린 그레이엄 노도니를 추천했습니다!

2026년 7월 13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월요일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에게 고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의 여동생인 다를린 그레이엄 노도니를 임시 상원의원으로 임명할 것을 추천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의 SNS인 '트루스 소셜'을 통해 '그레이엄의 멋진 여동생 다를린을 추천한다'며, '이는 그가 그토록 사랑했던 린지에게 아주 멋진 헌사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Symbolic Senate Seat
참고용 이미지입니다.

현재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인 헨리 맥마스터는 트럼프의 추천에 따라 노도니를 임명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지사는 월요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그레이endum 상원의원의 생애와 공로를 기리고 이번 임명 소식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고 린지 그레이엄 상의원은 결혼하지 않았으며 자녀도 없었지만, 여동생과는 매우 각별한 사이였다고 하는데요. 어린 시절 부모님을 모두 여 후, 당시 22세였던 그레이엄이 13세였던 여동생을 입양하며 가족의 유대를 이어왔다고 합니다.

이번 임시 상원의원은 현재 임기가 끝나는 내년 1월까지 활동하게 될 예정이며, 이후 새로운 의원을 선출하기 위한 특별 선거는 오는 8월 11일에 치러질 예정입니다.